한동훈 · Donghun Han

기획부터 출시까지 끌고 가는 개발자 — 구현 엔진은 AI

출시를 앞둔 복약 관리 앱을 혼자 만들었고, 팀 프로젝트에서는 백엔드부터 AI 모델까지 제 몫을 끝까지 책임졌습니다.

소개

AI 시대에 개발자의 일은 코드를 타이핑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— 무엇을 왜 만들지 정하고, 구조를 설계하고, AI가 짠 것을 검증하는 일이죠. 그래서 저는 명세를 먼저 쓰고, 한 모델이 짠 것을 다른 모델로 교차 검증하고, 자동 검증 게이트를 통과한 것만 받아들이며, 핵심 로직은 자동 테스트로 확인합니다.

검증의 끝은 사용자 경험입니다 — AI가 코드를 쏟아낼수록, '작동한다'를 '쓰기 좋다'까지 끌어올리는 일은 더욱 사람의 몫이 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. 이렇게 품질을 통제해 복약 관리 앱을 혼자 출시 수준까지 완성했고, 팀 프로젝트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제 몫을 끝까지 끌고 갔습니다. 그러면서 제가 한 일과 AI가 한 일의 경계를 흐리지 않으려 합니다.

기술

언어

JavaPythonKotlinDartC++PHP

백엔드 · 웹

Spring BootSpring Data JPAJSP/ServletFastAPI

프론트 · 모바일

FlutterRiverpodJetpack ComposeSwing/JavaFX

AI · ML

PyTorch · TransformersLoRA · PEFTONNX · 양자화TensorFlow · Kerasscikit-learn · XGBoost

데이터 · 인프라

MySQLSQLiteFirebaseCloud Functions

프로젝트

그 외 — 핀볼 벽돌깨기 게임(C++·OpenGL) ↗ · 할리갈리(TCP/IP 멀티플레이) · 학사관리 웹(PHP) · 자율주행 로봇(객체 인식) 등 학과 프로젝트 다수